[뉴스핌=최주은 기자] 앤디포스가 올 3분기 실적개선에 성공했다.
14일 앤디포스는 3분기 매출액 175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370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이다.
이번 3분기 실적은 지난 분기 대비 매출액 202%, 영업이익 629%로 세자리 수 이상 향상됐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82%, 77%로 소폭 감소했다.
회사 측은 이번 3분기 실적개선 요인으로 ▲A사 신제품 공급량 확대 ▲S사 2017년 하반기 신규모델 공급 ▲중화권 신규모델 채택 등을 꼽았다.
앤디포스 관계자는 “3분기 실적 개선은 A사 신제품 공급 확대, 중화권 신규모델 채택”이라며 “나아가 지속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확실한 토대를 다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