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원익IPS가 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1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원익IPS는 전 거래일 보다 4.93%오른 3만935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날 원익IPS는 삼성전자에 251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2016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0.30%에 해당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