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4%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인 박스터의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업부문 기업인 박스터 바이오파마솔루션과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완제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박스터 바이오파마솔루션은 미국에서 램시마를 생산하게 된다. 셀트리온 측은 램시마의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미국 내제품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