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라가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1일 오전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 3분 기준 한라는 전 거래일 대비 6.78%(280원)오른 4410원에 거래 중이다.
한라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66억8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4.04%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94억4600만원으로 16.1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25억500만원으로 646.15%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