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보다 30.0%(510원) 오른 22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이날 기계장치 현물출자를 통해 중국 녕하호정광전과기유한공사 지분 45.2% 취득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물출자 대상은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소유 성장로 200기다. 지분취득 금액은 8000만위안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7.3% 규모다.
또한 감마누도 전 거래일보다 29.98%(1520원) 오른 6590원에 마감됐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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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