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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젝스키스 은지원 "앨범 작업하면서 위너랑 친해져…아끼는 후배는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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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지은 기자] 젝스키스 멤버들이 위너와 싸이를 언급했다.

21일 젝스키스(은지원·이재진·김재덕·강성훈·장수원)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 MCUBE에서 정규 5집 ‘어나더 라이트(ANOTHER LIGH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타이틀곡 ‘특별해’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와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따뜻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더블 타이틀곡 ‘웃어줘’는 젝스키스의 새로운 면모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노래이다.

이날 은지원은 현재 음악 트렌드에 대해 “일단 저는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예전 저희 음악보다 단순해졌다. 희한한건 그 안에서 뭔가 더 리드미컬하게 박자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서 젝스키스는 위너 송민호, 이승훈과 수록곡 ‘백허그’를 함께 작업했다.

이 부분에 대해 은지원은 “프로듀서들이랑 호흡을 맞추는데 오래 걸리진 않았다. 그 친구들이 워낙 어리다보니 저희를 너무 어려워했다. 위너 같은 경우에는 이번을 계기로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때 장수원은 “민호 군이 랩을 참 잘 하는데, 그 친구랑 같이 있어도 은지원 형의 랩 실력이 부족하지 않았다. 지원이 형이 랩을 잘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은지원은 아끼는 후배로 싸이를 꼽았다. 그는 다방면으로 잘하고 눈 여겨 보는 후배다. 아끼는 후배”라고 덧붙였다.

한편 젝스키스 정규 5집 ‘ANOTHER LIGHT’에는 더블타이틀곡 ‘특별해’ ‘웃어줘’를 포함해 ‘느낌이 와(Feeling)’ ‘네가 필요해(NEED U)’ ‘백허그(BACKHUG)’ ‘술 끊자(DRINKING PROBLEM)’ ‘현기증(VERTIGO)’ ‘다신(NEVER AGAIN)’ ‘오랜만이에요(IT'S BEEN A WHILE)’까지 총 9곡이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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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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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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