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유미 기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1심 공판을 앞둔 2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주변에서 친박(친박근혜)단체의 여론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날 박사모(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지지자 모임, 자유한국 구국단 등 친박단체 회원과 보수 성향 시민 300여명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이 부회장 등에 대한 선고 시간은 이날 2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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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