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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욕이 나와있는 책의 분량이 1000페이지가 넘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17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쌍욕 가르치는 책’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1999년 발행된 ‘국어 비속어 사전’이라는 책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책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지존이다, 욕으로 내용이 채워져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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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쓴이는 ‘국어 비속어 사전’의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책에는 영화 ‘써니’에서 나왔던 욕설들과 뜻이 담겨 있다. 특히 욕설을 이용한 예시 문구도 적혀 있으며, 생각보다 많은 양의 비속어가 놀라움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온라인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