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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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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 원감에서 원장 승진 : 2명
▲상도유 김광미 ▲북성유 이혜주

◇ 공모원장 임용 : 1명
▲장충유 강경숙

◇ 원장 중임 ․ 전보 : 2명
▲신구유 김미숙 ▲이문유 윤경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원장 전직 : 1명
▲경동유 고문영

◇ 교사에서 원감 승진 : 5명
▲북부교육지원청 강명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미라 ▲남부교육지원청 김정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영옥 ▲서부교육지원청 최수정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 1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양민희

◇ 원감 청간 전보 : 4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수진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정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지현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 장학관 한희순

◇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4명
▲유아교육과 박소현 ▲남부교육지원청 이향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지정미 ▲서부교육지원청 김희선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명
▲유아교육진흥원 김정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선자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 교감에서 교장 승진 : 44명
▲전동초 고순희 ▲대현초 구영애 ▲상일초 권용철 ▲서일초 김경남 ▲행림초 김경미 ▲오정초 김기홍 ▲신석초 김명수 ▲신림초 김미옥 ▲금화초 김수경 ▲원촌초 김영봉 ▲광진초 김영선 ▲개롱초 류미옥 ▲신대림초 문병균 ▲잠실초 박경희 ▲신중초 박미령 ▲정수초 박병호 ▲봉천초 박성주 ▲고덕초 박영란 ▲계남초 박영희 ▲연희초 박정수 ▲매봉초 박정애 ▲천호초 서정애 ▲수명초 성무경 ▲영화초 안미화 ▲은정초 양회국 ▲서신초 엄정남 ▲강일초 유윤상 ▲신사초 이미형 ▲미래초 이성미 ▲서래초 이영숙 ▲용곡초 이영순 ▲상원초 이효임 ▲중화초 이희자 ▲동일초 장혜영 ▲중계초 정춘자 ▲연천초 정하소 ▲오륜초 조월례 ▲왕북초 조형식 ▲방현초 주미령 ▲구현초 지선득 ▲안암초 최광호 ▲혜화초 한경자 ▲대곡초 한여옥 ▲상월초 황운용

◇ 공모교장 임용 : 13명
▲구산초 강성현 ▲연지초 이향아 ▲등원초 장옥화 ▲진관초 정선숙 ▲한서초 김경래 ▲충무초 김동택 ▲천일초 김선자 ▲신당초 박중재 ▲한천초 배창빈 ▲청룡초 성준현 ▲숭곡초 이석호 ▲우암초 이순임 ▲영풍초 정지양

◇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5명
▲신창초 백승익 ▲을지초 오인균 ▲흑석초 한영혜 ▲대도초 홍경희 ▲구남초 황미석

◇ 교장 중임 ․ 전보 ․ 유예 : 15명
▲난향초 고재홍 ▲고척초 김양중 ▲숭덕초 오길상 ▲신도초 오윤심 ▲발산초 정용우 ▲신도림초 김재길 ▲온곡초 박태엽 ▲장위초 윤혜정 ▲송전초 이화영 ▲신기초 조은희 ▲문래초 주영랑 ▲신월초 최명록 ▲가인초 최순주 ▲청파초 윤향옥 ▲경일초 이정애

◇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8명
▲염동초 김재환 ▲언북초 김홍식 ▲은평초 문명근 ▲문정초 신명철 ▲신미림초 신인수 ▲명덕초 장계분 ▲신은초 김장균 ▲동호초 이병재

◇ 교사에서 교감 승진 : 63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경옥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고정옥 ▲북부교육지원청 김경숙 ▲남부교육지원청 김기동 ▲동부교육지원청 김돈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동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동용 ▲동부교육지원청 김명자(태릉초)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자(발산초) ▲동부교육지원청 김범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병애 ▲북부교육지원청 김상윤 ▲중부교육지원청 김선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수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숙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신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은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정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진경 ▲동부교육지원청 김창준 ▲북부교육지원청 김한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라종훈 ▲서부교육지원청 박남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병춘 ▲중부교육지원청 박수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수민 ▲동부교육지원청 박순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양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유신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종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현근 ▲북부교육지원청 백찬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대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전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설경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성낙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상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원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유은정 ▲북부교육지원청 윤영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림 ▲서부교육지원청 이병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연승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영희 ▲동부교육지원청 이용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인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정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주형 ▲북부교육지원청 이천희 ▲북부교육지원청 이현숙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혜선 ▲서부교육지원청 이화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민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순례 ▲서부교육지원청 최일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경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현은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미영 ▲남부교육지원청 황혜연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9명
▲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라향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병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선영 ▲북부교육지원청 유재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정훈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준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전상애 ▲서부교육지원청 최선철

◇ 교감 청간 전보 : 2명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경진 ▲서부교육지원청 황성만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6명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석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선 ▲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 장학관 송영미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홍석주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홍은경 ▲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장수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 10명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상윤 ▲학생교육원 원장 김시영 ▲민주시민교육과장 임세훈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손창호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안상숙 ▲학생교육원 가평영어교육원 분원장 문재원 ▲참여협력담당관 양희두 ▲초등교육과장 이재관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김홍미

◇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4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민경 ▲북부교육지원청 김대준 ▲행정관리담당관 박성기 ▲초등교육과 서정석 ▲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교육연수원 김민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경 ▲동부교육지원청 배숙희 ▲교육연구정보원 엄형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오선미 ▲남부교육지원청 이숙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정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희숙 ▲북부교육지원청 조성주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19명
▲북부교육지원청 강지영 ▲교육연구정보원 권성연 ▲남부교육지원청 김문호 ▲서부교육지원청 김혜균 ▲대변인 김혜정 ▲교육혁신과 박경진 ▲민주시민교육과 배현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세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은숙 ▲총무과 안혜영 ▲학교보건진흥원 윤선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경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순자 ▲민주시민교육과 정진아 ▲학생생활교육과 정천연 ▲민주시민교육과 조미연 ▲교육연수원 한광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선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연호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2명
▲민주시민교육과 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 화 ▲과학전시관 교육연구사 조경옥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김경하

<초등 특수 교장·교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1명
▲서울정인학교 염유민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1명
▲서울광진학교 허 진

◇ 교감 전보 : 1명
▲서울정인학교 최철호

<초등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1명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김정선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명
▲중부교육지원청 김연희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1명
▲학생생활교육과 조광우

<중등 교장·교감 인사>
 
◇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 28명(신규, 공모만료)
▲이수중 고광정 ▲가원중 곽종훈 ▲세륜중 곽진수 ▲대명중 금원숙 ▲신반포중 김동수 ▲신림중 김정여 ▲전농중 김해자 ▲노곡중 류현호 ▲구산중 문혜영 ▲상암중 박경수 ▲신양중 박은종 ▲서운중 박혜은 ▲언남중 서정숙 ▲성원중 신재순 ▲신현중 신현숙 ▲명일중 양영주 ▲청운중 오애영 ▲면목중 이미자 ▲상계중 이신미 ▲신도봉중 이정란 ▲문정중 임완옥 ▲장원중 임정자 ▲영남중 조용훈 ▲수명중 차혁성 ▲중계중 천영숙 ▲경수중 홍경민 ▲목일중 홍덕표 ▲삼성중 홍준표

◇ 공모교장 : 6명
▲북서울중 고효선 ▲안천중 김재영 ▲청량고 김창규 ▲용마중 류민석 ▲영등포고 이준용 ▲강명중 이표상

◇ 교장 중임 : 16명
▲혜화여고 김서구 ▲금옥여고 김종화 ▲성산중 마희창 ▲방이중 박경희 ▲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 ▲사당중 서희순 ▲둔촌고 선종복 ▲서울문화고 안광식 ▲천일중 안종애 ▲동마중 양운용 ▲남서울중 유명식 ▲구일고 이경임 ▲아현중 정은희 ▲경인고 최승애 ▲원묵중 최은진 ▲등원중 홍정신

◇ 교장 전보(유예포함) : 12명
▲옥정중 김계순 ▲당산서중 김광영 ▲압구정중 김영춘 ▲세종과학고 김용성 ▲신천중 박재수 ▲신목고 서종일 ▲서연중 여정모 ▲오금고 원기승 ▲창일중 유서영 ▲송파공고 이교식 ▲창동고 임진수 ▲경인중 장용환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 10명
▲선사고 김동성 ▲구의중 김우경 ▲역삼중 김종희 ▲불암고 나징기 ▲문현중 서준형 ▲잠신고 이윤복 ▲공릉중 이정희 ▲신목중 최종석 ▲삼각산고 최형철 ▲경원중 홍연화

◇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26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기훈 ▲북부교육지원청 강성주 ▲면목고 강정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고성화 ▲남부교육지원청 길경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병형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상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영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혜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순석 ▲서부교육지원청 박성환 ▲청량고 박창호 ▲남부교육지원청 박형신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영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현근 ▲동부교육지원청 윤정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근승 ▲중부교육지원청 이용순 ▲북부교육지원청 이회정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임정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하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조경구 ▲언남고 조기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조기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하지영 ▲서부교육지원청 한현근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13명
▲휘봉고 고소향 ▲은평고 고승우 ▲인헌고 김석균 ▲고척고 김시영 ▲원묵고 맹홍열 ▲북부교육지원청 이병일 ▲명일여고 이옥경 ▲남부교육지원청 이현수 ▲경기고 이현준 ▲경기여고 전혜진 ▲서울여고 정만식 ▲강일고 정재숙 ▲신목고 홍경희

◇ 교감 전보 : 38명
▲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숙 ▲남부교육지원청 강진자 ▲독산고 구자송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서울문화고 김연식 ▲북부교육지원청 김용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은태 ▲중부교육지원청 김정미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천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해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환 ▲북부교육지원청 류정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류정옥 ▲경기기계공고 마종락 ▲서울국제고 박성희 ▲휘경공고 서정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동철 ▲동부교육지원청 위정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윤명희 ▲남부교육지원청 이기대 ▲구현고 이수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영달 ▲서초문예정 이용경 ▲동부교육지원청 이윤철 ▲금천고 이의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재우 ▲서울산정 이한민 ▲북부교육지원청 장재호 ▲경기기계공고 전형택 ▲아현산정 정규창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삼목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북부교육지원청 조경주 ▲경기상고 조연 ▲은평문예정 조용수 ▲가재울고 한성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옥경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이재근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5명
▲참여협력담당관 지역사회협력 장학관 신남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승익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윤건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황석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이대우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7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혁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하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연배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옥현종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진로진학부장 정연수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권혁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경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6명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 장학관 장보성 ▲민주시민교육과 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김신옥 ▲학생생활교육과 평화로운학교 장학관 주소연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 장학관 조민희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병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회숙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14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감소영 ▲남부교육지원청 고민순 ▲교육연수원 김남희 ▲중부교육지원청 김병호 ▲학생교육원 김용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노원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성준 ▲서부교육지원청 서정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송지연 ▲교육연수원 이호석 ▲동부교육지원청 임주섭 ▲남부교육지원청 최태원 ▲서부교육지원청 한재숙 ▲중부교육지원청 한정현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7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수환 ▲교육연구정보원 김영복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용국 ▲남부교육지원청 김종우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종현 ▲교육연구정보원 김해용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경신 ▲예산담당관 박윤정 ▲교육혁신과 배병일 ▲체육건강과 손용 ▲교육연수원 안명심 ▲중부교육지원청 안인숙 ▲교육혁신과 유세진 ▲민주시민교육과 이근행 ▲교육혁신과 이상철 ▲과학전시관 이원경 ▲학생생활교육과 이은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철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성택 ▲남부교육지원청 정원진 ▲서부교육지원청 조영주 ▲진로직업교육과 조풍구 ▲동부교육지원청 한상준 ▲참여협력담당관 한선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인수 ▲체육건강과 홍민순 ▲과학전시관 홍정림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1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감 최선희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이지숙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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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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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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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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