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핌=정상호 기자] 2PM 준호가 '프듀콘'을 못가 아쉬워하는 팬에게 직접 멘션을 남겼다.
1일 2PM의 한 팬은 "준호 투어 안가는 거보다 프듀콘 못가는 게 더 슬퍼"라고 개인 SNS 계정에 글을 썼다. 그러자 준호는 직접 댓글을 달아 "곧 갈아타겠네?"라며 일침을 가했다.
![]() |
이 장면은 곧바로 캡처돼 여러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팬 계정을 일일이 찾아가서 읽나보네" "갈아타고 말고는 팬 마음 아닌가" "대놓고 올린 팬이나 직접 댓글 단 가수나"라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주로 보였다.
한편 이 팬은 준호가 댓글을 달자 해당 계정을 삭제했고, 준호 역시 댓글을 삭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뉴스핌DB,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