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24번째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6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for the birthday wishes 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통통한 볼살의 아기 시절의 아리아나 그란데의 옆에 현재 사진이 붙어있다. 지금과 다름없는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가 눈길을 끈다. 아리아나는 생일을 맞이해 파티를 하던 중 뽀뽀를 하듯 입을 내밀며 포즈를 취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현재 남미 투어 중이다. 오는 8월 내한을 확정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