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출근길 지하철에 뱀이 나타난다면? 뉴욕 시민들은 세상 쿨하다.
최근 공개된 인스타그램 영상에는 미국 뉴욕 맨해튼 지하철에 출연한 뱀의 모습이 담겨졌다.
뱀은 손잡이를 타고 올라가 고개를 들고 있다. 놀라운 건 시민들 반응. 영상을 찍은 시민은 "뱀이야. XX 뱀이 지하철에 있어!"라며 당황해 했지만 다른 승객들은 아무렇지 않은 듯 앉아있다.
알고보니 뱀은 영상 속 서있는 남성의 애완동물. 뉴욕 시민들의 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출처(instagram@subwaycrea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