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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저렴한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항공권 예약 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외여행 항공원 예약 팁’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태원준 여행작가의 깨알 같은 조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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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준 작가는 “항공권은 가격 차이가 천차만별이다. 뉴욕하면 보통 왕복가가 150~200만원 선으로 생각하는데, 나는 유류세 포함해서 38만 원에 다녀왔다”면서 “유럽은 보통 50만 원 대, 일본은 10만 원 이하로 갈 때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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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작가는 전 세계 항공권 가격 비교 사이트 ‘스카이 스케이프’를 추천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저가 항공사부터 세계 곳곳의 모든 항공사까지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 먼저 특정 날짜가 아닌 기간을 설정하면 날짜 별로 가격이 나오는데, 항공권 가격에 맞춰 날짜를 조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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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태원준 작가는 “시간이 없어서 못 가는 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못 간 분들이 참고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마리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