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잔인한 영상
[뉴스핌=정상호 기자]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진 약육강식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유튜버가 공개한 영상에는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킹스하이웨이역에서 비둘기를 사냥하고 있는 까마귀의 모습이 담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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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까마귀는 힘없이 쓰러져있는 비둘기를 무참히 쪼아댔다. 비둘기는 푸드득 날개짓으로 저항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까마귀는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비둘기의 내장을 꺼냈다. 이어 심장을 물고 날아갔다.
영상 속 유튜버는 "뉴욕시에서는 먹거나, 먹히거나다"라고 말해 일부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출처(youtube@Mikey Je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