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화 에릭의 도 넘은 수위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논란중인 신화 에릭 브이앱’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최근 신화가 방송한 유료 ‘V앱’인 ‘신화 만 18세’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혜성은 ‘V앱’ 진행 당시 “감독님 보지 마세요”라고 말했고, 에릭은 “야, 방송 중 XX가 뭐냐”라며 저속한 말장난을 쳐 논란을 빚고 있다.

이와함께 에릭의 여성혐오 발언도 논란을 더했다.
이번 논란에 대해 언급한 글쓴이는 기사를 발췌한 것으로 추측되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글에 따르면 에릭은 “있는 척, 똑똑한 척, 잘난 척하는 여자는 혐오한다. 요리 못하는 게 자랑이라고 ‘라면이랑 계란 프라이는 잘해요’라고 떠드는 여자도 싫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인 나도 혼자 살아서 스파게티, 김치볶음밥, 찌개는 잘한다. 여자는 누가 뭐래도 여성스러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릭은 나혜미와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