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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트와이스 쯔위와 사나가 신기하게 느껴지는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각각 대만, 일본 국적으로 외국인 멤버인 쯔위와 사나는 한국에서 처음 느껴본 특이한 문화로 좌식 생활과 지하철 인터넷, 컵라면 먹는 법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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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는 "고향에서는 항상 앉아서 음식을 먹었다. 바닥에 앉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해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바닥에 앉아본 소감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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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일본 지하철을 언급하며 "일본에서는 지하철에서 인터넷이 잘 안된다"고 한국의 잘 터지는 인터넷 상태와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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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나는 컵라면을 먹을 때를 떠올리며 "일본에서는 그렇게 안먹는데 한국에서는 뚜껑에 덜어서 먹는다"고 신기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