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지난주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였다. 미국은 코미 전 FBI 국장의 청문회 증언이 정부의 친성장 정책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라는 진단이 나오며 다우 종합지수가 0.10% 상승했다.
유럽은 영국 조기 총선 결과에 따른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 협상 불확실성으로 EURO STOXX 50 지수가 0.09% 하락했다. 중국은 무역지표 호조와 외환 보유액의 증가로 상해종합 지수가 1.54%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9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 펀드수익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1.49% 상승했다.
중국주식과 아시아태평양주식(ex J)이 각각 2.25%, 2.01%의 수익률을 거뒀다. 분야별로는 기초소재섹터(2.10%), 헬스케어섹터(2.08%)를 포함한 모든 펀드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863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1642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가운데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 1(주식)종류A'펀드가 5.38%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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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