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3개, 코스닥 1개 등 총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피 기업인 STX중공업은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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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원홀딩스는 분할 재상장효과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원홀딩스는 재상장 첫날인 22일과 23일 각각 6%대 하락 마감했으나 사흘째인 전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수질환경 전문업체인 뉴보텍은 4대강 관련주로 떠오르면서 주가 상승 효과를 봤다. 정부는 4대강 보 개방 등 녹조 정상화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이밖에 흥국화재우, 훙국화재2우B 등도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STX중공업은 거래가 재개된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STX중공업 주권의 상장폐지기준 해당여부를 심의한 결과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