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지이티에스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39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6%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0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 38.1%가 증가했다.
회사 측은 "소재사업부문의 도금용 산화동 매출증가와 환경사업부문의 폐기물 공급계약, 열 공급계약 등 신규매출이 이익증가에 기여한 영향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