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10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신원의 보통주와 우선주가 나란히 상한가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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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원과 신원우선주는 전일 대비 각각 600원(29.78%), 1만6200원(30%) 상승 마감했다.
제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남북 경협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신원은 개성공단 입주한 섬유의류 판매업체로 남북경협주 중 하나로 꼽힌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