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심지혜 기자 ] SK텔링크 종합보안 자회사인 NSOK(대표 안태호)는 SK텔레콤 이동전화와 결합한 ‘Tn안심’ 상품 출시 한 달 만에 1000명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Tn안심’은 NSOK 보안 서비스와 SK텔레콤 이동전화를 결합한 상품으로 매월 최대 5500원(부가세 포함)의 통신비 할인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기존에는 휴대폰, 보안상품, 인터넷 등을 다수 결합해야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면 ‘Tn안심’은 추가 비용 없이 휴대폰과 보안상품만 결합해도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NSOK 보안상품 중 무인경비, CCTV 상품의 월 이용료를 연간 1회 무료(년 최대 11만원 할인, 3년 약정시 총 3회 가능)로 제공한다.
안태표 NSOK 대표는 “신규 가입자 중 90%가 소상공인이다. 앞으로 철저한 시장분석을 토대로 고객 필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결합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9월 자회사였던 NSOK 지분을 자회사 SK텔링크에 넘겼다. 이에 NSOK는 SK텔레콤의 손자회사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