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주역들의 근황에 시선이 쏠린다.
'피고인' 마지막회가 방영되는 날 배우 신린아는 드라마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신린아는 "안녕하세요. '피고인'에서 박하연을 맡은 신린아 입니다. 오늘이면 '피고인'이 끝나는데요. 아쉽기도 하고 많이 슬퍼요. 그리고 '피고인'에서 하연이 역이 많이 힘들어서 많은 분들이 걱정해줬는데 촬영할 때 재밌게 촬영했어요. 걱정 안해주셔도 돼요. '피고인' 방송 끝까지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또 지성의 촬영 스틸컷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극중 박정우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않고 있는 그의 열정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오창석은 배우 지성과 스태프와 함께 마지막 순간을 담았다. 오창석은 "#피고인 #마지막촬영 #행복한고뇌의시간 #지성형님 #두감독님들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오카나와로 떠난 배우들의 소식도 전해졌다. 엄기준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요효~~~~~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엄기준과 엄현경, 그리고 스태프들이 함께했다. 엄기준과 엄현경은 서로에게 가까이 부터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엄현경의 깜찍한 브이 포즈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피고인' 종영 이후 오는 27일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이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