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새내기 주인 신신제약은 여야 대선주자들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공략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신신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400원(29.64%)오른 1만500원에 마감했다.
신신제약은 작년 84억원을 투자해 토지를 사들였고, 올해 178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공장 준공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후 5시께 열리는 '대전·세종·충북·충남 비전 기자회견'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등 통해 충청권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발표한다.
문 전 대표 외에도 안희정 충남지사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남경필 전 경기지사 등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시하고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인프라웨어 ▲하나머스트3호스팩 ▲이에스브이가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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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