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양세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도 아닌데 화이트데이 선물 받았다. 내일많은사탕받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화이트데이#편의점#오인택#오태식#운동#무민#짝눈더심해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양세찬은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무표정으로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한다. 또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세찬은 2008년 SBS ‘웃찾사’에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