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분위기 여신"…송혜교, 설원 위 인증샷 "잘가 겨울"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송혜교가 겨울을 보내며 아쉬운 인증샷을 남겼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가 겨울"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설원 위에서 마지막 겨울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송혜교 특유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