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버섯 맛집을 소개한다.
20일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 '고수뎐' 코너에서 버섯으로 맛의 정점을 찍은 버섯 맛집을 찾아간다.
이곳은 O'live '한식대첩 시즌2' 충남대표 우승자의 버섯전문점이다. 버섯전골에는 표고, 느타리, 양송이, 만가닥, 목이 등 총 9가지 이상 버섯이 들어간다. 고기 한 점 들어가지 않아도 깊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버섯전골정식은 100% 예약제이며 최소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저녁 6시 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