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과장' 시청률 17.1%로 부동의 1위…'사임당' 10.2%·'자체발광 오피스' 3.9%로 '꼴찌'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과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김과장’이 17.1%(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18.4%에 비해 1.3%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김과장’ 방송에서는 남궁민(김성룡 역)이 정혜성(홍가은 역)과 서정연(조민영 역)과 정석용(고만근 역)을 궁지에 몰아 넣으며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한편 ‘김과장’과 동시간에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2%,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