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해상화재보험은 16일 영국 내셔널그리드사 지분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영국 내셔널그리드사가 보유한 가스파이프라인 시설(Gas Distribution Network)의 일부 인수를 추진하는 국내펀드에 대한 투자 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 답변(2017년 02월 16일)에 따른 재공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