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5개, 코스닥 4개 종목이 각각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한개 종목은 하한가로 추락했다.
특히 코스닥시장에서 자율주행차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넥스트칩은 이날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수혜 종목으로 거론되며 전일 대비 1990원(29.92%) 오른 8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성엘텍도 자율주행차 관련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뛰었다.
![]() |
반면 솔루에타는 박동원 대표이사가 문재인 경선 캠프에서 사임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솔루에타는 이날 "박동원 대표이사가 ‘더문캠(문재인 경선 캠프) 일자리위원회’에 참여했으나 이날 일신상의 사유로 위원직에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 |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