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 티아라 마지막 완전체 앨범 발표에 “이대로 응원하는 것 뿐”
[뉴스핌=정상호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5월 마지막 완전체 앨범 발표를 예고한 티아라를 응원했다.
아름은 티아라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 발표 직전인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대로 응원하는 것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장난을 치며 활짝 웃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16일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티아라가 완전체 마지막 앨범 발표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