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일라이의 미국 저택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는 1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미국에 자리한 일라이 저택 전경을 화면으로 둘러봤다.
이날 '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 미국 저택은 규모부터 상상 이상이었다. 영화에 나오는 저택처럼 모든 공간이 널찍했고 살림살이들도 잘 정돈돼 있었다.
특히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는 일라이 저택 지하에 자리한 특별한 공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라이 저택의 지하에는 큼직한 당구대를 비롯해 각종 오락시설이 즐비해 영화를 방불케 했다.
한편 이날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일라이는 아내 지연수, 아들 민수를 데리고 미국 자택으로 날아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