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과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에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아빠가 육아담당‥엄마 독박육아 생각보다 일찍 해방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에바는 “#사랑하는 #남자셋 #다같이 #삭발 #아빠작품 #벌써군대보내니? #준이야 #20킬로 #아기띠는아니것같다 #육아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아빠스타그램 #아들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에바는 남편이 첫째와 둘째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첫째 아들은 꽤 컸음에도 불구하고 아기띠에 안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한다. 또 세 부자의 머리스타일이 모두 똑같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했으며, 이후 ‘미녀들의 수다’에서 입담을 뽐내며 인기를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