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솔루에타가 문재인 테마주가 아니라는 공식 입장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솔루에타는 6.95%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사흘째 급등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전날 공시를 통해 솔루에타는 박동원 대표이사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캠프인 '더문캠'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은 사실이나 이는 박 대표이사의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회사의 사업이나 기업가치와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