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황금알’에 이용주 의원이 출연한다.
13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 254회에서는 ‘대한민국 검사를 말한다!’ 편이 전파를 탄다.
흥행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비리 검사다.
검사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진 지금, 전직 검사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황금알’에 출연했다.
특히 전직 검사 강민구는 “외압은 비일비재하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 18번은 기본, 반복 질문으로 자백을 받아낸 청문회 스타가 바로 검사 출신 이용주 국민의당 국회의원이다.

이용주 의원은 반복 질문을 한 이유에 대해 “몸소 당해본 적이 있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전직 검사 고수들은 수사 노하우를 밝히며, 강민구 고수는 범인에게 자백을 받는 수사 기법을 공개했다는 후문.
한편 ‘황금알’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