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톰 히들스턴의 신작 '콩:스컬 아일랜드'가 개봉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개봉한 '콩:스컬 아일랜드'는 이날 오후 7시 기준 예매율 34.7%로 경쟁작들을 따돌렸다.
'콩:스컬 아일랜드'는 과학과 신화가 공존하는 섬 스컬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거대 괴수 킹콩의 탄생을 그렸다. 사상 최강의 킹콩과 그에 맞먹는 괴수들의 격렬한 전투가 커다란 화면을 가득 채운다.
로튼토마토에서는 83%의 신선도를 기록하며 영화에 대한 세계 언론과 평단의 만족감을 확인시킨 '콩:스컬 아일랜드'는 톰 히들스턴,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 존 굿맨, 토비 켑벨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