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근 아나운서, 막방 소감 전하며 '울컥'…"행복했어요"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근 MBC를 퇴사한 김정근 아나운서가 ‘생방송 오늘저녁’ 막방 소감을 전했다.
김정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찍어준 #생방송오늘저녁 #막방인사#수상소감아님#눈물왈칵#고맙습니다#재은눈물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방송 오늘저녁’ 마지막 방송에서 소감을 전하는 김정근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후배 이재은 아나운서는 선배에게 인사를 하며 울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4년 MBC 공채로 입사한 김정근 아나운서는 2010년 KBS 아나운서인 이지애와 결혼해 올 1월 득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