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이스' 성운통운 버스 전복 사고, 임신 7개월 생존자 "제발 살려주세요" 애원
[뉴스핌=최원진 기자] '보이스'에서 버스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방송한 OCN '보이스' 14회에서 성운통운 버스가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임신 7개월의 생존자는 골든타임팀에 "땅바닥에 떨어졌어요. 살려주세요. 성운공단으로 가는 버스 안인데 여기 사람들 다 피흘리고 있어요"라고 다급히 신고했다.
강권주(이하나)는 소리만 듣고 "신고자 분 혹시 임신 중이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어 사고 위치도 정확히 알아내 출동 지시를 내렸다.
사건의 원인은 모태구(김재욱)가 사장으로 있는 회사, 성운통운에 있었다. 버스기사는 운행 전,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지만 이는 무시됐다.
비포장도로를 달리던 버스는 돌덩어리를 피하려다 브레이크 오작동으로 전복했다.
한편 '보이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