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널' 윤현민·최진혁, SNS에 열혈 홍보…"3월 중순에 만나요"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윤현민, 최진혁이 드라마 ‘터널’ 홍보에 나섰다.
최진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널 #박광호 #최진혁 #3월25일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은 터널 포스터. 최진혁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윤현민은 이보다 먼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터널 김선재입니다 3월중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윤현민 역시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날선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윤현민 최진혁이 출연하는 OCN 금토드라마 ‘터널’은 오는 25일 방송된다. 윤현민과 최진혁은 ‘터널’에서 각각 경찰대 출신 엘리트 형사 김선재, 박광호 역할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