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 최철호 엄마가 독설을 퍼부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사돈끼리'의 최철호의 엄마가 아들 철호와 며느리에게 독설을 작렬했다.
이날 최철호의 엄마는 집에서 마늘고추장을 담고자 했다. 아들 내외와 장을 봐서 재료를 사온 후, 집에서 필요한 도구들을 찾던 최철호의 엄마는 뿔이 나고 말았다.
최철호의 엄마는 스테인리스 큰 대야와 큰 찜통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최철호는 "이사할 때 다 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최철호의 엄마는 "나쁜 X, 나쁜 X"라고 분노했다.
이에 며느리는 "조그만 건 있다"고 말했고, 최철호의 엄마는 "조그만 건 안되니까 그렇지"라며 "아이고 답답해"라고 말했다.
며느리가 다용도실에서 "한 번 찾아볼게요"라더니 아기 목욕탕을 들고와 웃음을 자아냈다. 최철호의 엄마 역시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고 이어 "두 X들이 다 똑같아"라고 말했다.
한편, MBN '사돈끼리'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