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예탁원은 3월중 총 34개사 1억4202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665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9537만주(28개사)이며, 이는 지난달 대비 39.2% 증가한 수치다.
보호예수는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주식을 맡겨두는 것을 말한다.
3월중 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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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