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전국 노래자랑’에는 설운도, 배일호, 김용임, 우연이, 임현정이 초대 가수로 등장한다.
26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남 양산시에서 펼쳐진다.
이날 ‘전국 노래자랑’은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설운도와 배일호, 김용임 등이 출연했다.
또 우연이, 임현정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만들었다.
특히 316팀 중 본선에 올라온 15팀의 다양한 끼와 가창력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