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테리 윌리엄 감독의 SF 스릴러 '12 몽키즈'를 TV로 만난다.
EBS1은 25일 오후 10시45분 세계의 명화 코너를 통해 '12 몽키즈'를 방영한다.
1995년 개봉한 영화 '12 몽키즈'는 2025년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류의 99%가 멸망한 가운데, 소수의 생존자들이 지하세계에서 생존하는 끔찍한 상황이 펼쳐진다.
'12 몽키즈'는 감옥에 수감된 죄수가 바이러스 감염 전인 과거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바이러스가 퍼지는 1996년으로 가야할 주인공이 1990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갖은 사건이 이어진다.
영화 '12 몽키즈'는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 매들린 스토우 등 명배우들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