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안철수 반전 매력 통했다…시청률 7.221%, 소폭 상승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이 출연한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7.221%(유료방송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이재명 성남 시장 편이 기록한 시청률 7.195%보다 0.026%P 오른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안철수 의원은 ‘썰전’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자리에 앉자마자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 김구라 등에게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갑다. 그런데 너무 가까이 앉는다. 김구라 씨 털이 다 보인다”는 의외의 멘트를 날려 웃음을 전했다.
특히 앞서 ‘썰전’에 나와 자신의 장점을 뽑은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을 언급하며 “나의 세가지 덕을 어찌 그리 잘 꼽아쓰까”라며 김경진 의원의 유행어를 따라하기도 햇다.
또한 안철수 의원은 대선주자로서 내놓은 공약을 차분하게 설명하는가 하면 문재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등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을 평가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