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혁명' 휴재 소식에 네티즌들 "이제 목요일은 무슨 의미가 있나" 탄식
[뉴스핌=최원진 기자] '연애혁명' 작가 232가 당분간 휴재를 공지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한탄이 줄을 잇고 있다.
네이버 인기 목요 웹툰 '연애혁명'은 지난 15일 164화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연재되지 않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 이제 목요일은 무슨 의미가 있나" "작가 꼭 오래 살아야 한다. 우리가 늙어 죽을 때까지 연재해야 될 거 같다" "여기서 끊어버리면 어떻게 기다리나" "휴재라니" "목요일이라서 '연애혁명' 들어왔는데"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연애혁명' 작가 232는 지난 15일 연재 분에서 재충전을 위한 두 달간 휴재를 공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