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집밥 백선생3' 남상미의 감자전은? 물 흥건한 간 감자에 부침가루 범벅 '폭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3'에서 반전 요리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 시즌2'에서 남상미의 사전 요리 테스트 메뉴는 감자전이었다.
그는 간 감자와 양파, 부침가루를 버무렸다. 하지만 간 감자와 양파에서 수분이 나와 물이 흥건했다. 남상미는 당황하지 않고 부침가루를 포대로 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물기가 많으니 부침가루를 넣는 듯하다. 원래 간 감자는 손으로 물기를 짜야한다"고 설명했다.
남상미는 "이건 거의 양파전인데? 내가 신메뉴를 만들었다. 간을 보니 난 맛있는데?"라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다 만든 감자전 맛을 본 남상미는 "양파 맛 밖에 안난다. 정말 기대 이상이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제작진은 그의 감자전을 맛본 뒤 "양파 맛 밖에 안난다. 맵다"라고 혹평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3'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