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메이슨캐피탈은 와이티캐피탈 주식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주식매매계약 대상은 와이티캐피탈과 자회사인 와이티F&I. 계약금액은 110억원으로 자본 대비 34.2% 규모다.
회사 측은 “금산법에 따른 금융위 승인을 전제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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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금산법에 따른 금융위 승인을 전제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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