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미씽나인' 류원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류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듬이 생겼다ㅎㅎㅎㅎ 시스루뱅을 하고팠는데 탈모뱅이 됐군 허허 거참"이라며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씽나인' 류원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 얼굴에 붉은 입술, 큰 눈 등 흠잡을 데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원은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윤소희 역을 맡았다. 특히 '미씽나인'에서 류원을 죽인 범인을 놓고 증언이 엇갈리는 가운데, 진실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과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MBC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