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본격연예 한밤’ 김현중이 전역 후 힘든 심정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의 ‘신동현의 뉴스마스터’에서는 김현중의 전역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본격연예 한밤’은 김현중의 지난 11일 제대 현장을 공개했다.
김현중은 “오늘부로 만기 전역한 병장 김현중입니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군대에 와서 어려운 시기에 입대해서 많은 걸 느끼고…”라며 힘든 상황을 언급했다.
앞서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 임신, 폭행 문제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현중은 “후반전을 시작하는 기분으로…솔직한 심정으로 아직까지 많이 걱정도 되고 두려움도 있다. 군대 들어와서 느꼈던 점들, 헤쳐 나가는 법들. 많이 생각하고 결심했으니까 믿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