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몸과 마음 모두 '젊은 언니'로 변신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1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는 아줌마 언니 되기 대작전을 펼친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중년 여성의 변화 원인은 바로 호르몬에 있다. 폐경기에 접어들면서 여성호르몬이 줄어든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분비보다 남성 호르몬 안드로겐 분비 비율이 높아지면서 아줌마는 콧수염이 생기고 머리카락을 잃는다. 안드로겐 호르몬은 수염, 가슴 털, 코털 같은 나성형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또 이날 '호르몬이 집안싸움 일으킨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폐경기에 체내 여성 호르몬 분비가 감소함녀서 감정 제어 능력이 떨어진다. 또 사춘기 시절에는 신체 변화에 따른 예민함과 자아 형성이 맞물러 자신만의 생각이 강해진다. 이 같은 시기에 어쩔 수 없이 타인과 의견 충돌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한편 '건강식탁 살짝쿵' 코너에서는 중년 여인을 젊은 언니로 변신시켜주는 식품을 만나본다.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식품부터 중년의 갱년기 증상을 싹 날려주는 식품까지 이 날 모두 알아볼 수 있다. 여성 호르몬과 관련 있는 시금치, 석류의 효능도 알아본다.
갱년기 증상 완화 비법이 공개되는 '좋은 아침'은 1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