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홍진영 "과거 연극배우·걸그룹 스완 데뷔…두 달 만에 망해 트로트 가수 전환"
[뉴스핌=최원진 기자] 데뷔 10년차 가수 홍진영이 '아침마당'에서 걸그룹 스완 시절 에피소드를 전했다.
14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서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연기를 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홍진영은 "처음에 가수로 소속사에 들어갔는데 연극을 시키더라. 1년 동안 연기를 했다"며 "당시 연극 홍보도 도맡아 했다. 포스터 100장 씩 돌렸다. 연기에 꿈은 없었지만 연기도 나쁘진 않더라. 몰랐던 재능을 발견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홍진영은 "다른 소속사로 옮겼는데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그런데 두 달 만에 망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